2024.07.2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7.3℃
  • 맑음강릉 32.5℃
  • 흐림서울 28.2℃
  • 구름많음대전 30.4℃
  • 구름조금대구 33.7℃
  • 구름조금울산 32.6℃
  • 구름조금광주 31.2℃
  • 구름많음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31.0℃
  • 구름많음제주 32.9℃
  • 구름많음강화 27.3℃
  • 구름많음보은 30.3℃
  • 구름많음금산 30.7℃
  • 구름많음강진군 32.4℃
  • 맑음경주시 34.0℃
  • 구름많음거제 29.0℃
기상청 제공

■처칠의 유머8

미래인증건강신문 유영준 기자 |

■처칠의 유머8

처칠이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에 가 있던 때였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와 대화를 하기 위해

그가 묵던 호텔방으로 들어갔다.

처칠은 알몸으로 허리에 수건만을 두른 채였다.

그런데 루즈벨트가 들어올 때 

그만 그 수건이 풀려 스르르 내려가 버렸다.

루즈벨트는 매우 난감해 하며... 

"이거 미안하게 됐소." 라고 말했다.

그런데 처칠은 루즈벨트를 향해

두팔을 벌리고 웃으며 말했다.

"보시다시피 우리 대영제국은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숨기는 것이

아무것도 없소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