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제도가 중소기업, 소상공인 다 죽이고 일자리를 없앤다. 먹고 살려고 하는 일 마다, 각종 인증, 허가, 등록, 신고해야 한다. 정말 죽을 노릇이다. 영업허가, 영업등록, 영업신고, 안전, 환경, 보건, 품질, 에너지, 신기술/NeT, 신제품/NeP, 소프트웨어, 서비스/디자인, 단체인증, 조달청등록인증, 이노비즈, 벤처, SQ, KC, 해썹(HACCP), 우수건강기능식품(GMP), GAP, 친환경/유기, 할랄, 비건, 코셔, ISO, FSSC, IATF, 클린사업장, 사회적기업, 유망중소기업 등등 수많은 강제, 법정, 민간, 임의 인증제도 들을 없애거나 최소화하고 선택은 기업이 하도록 하여야 한다. 거기다 원료수불부, 생산일지, 판매대장작성, 품목제조보고, 자가품질검사, 유효성평가실험, 건강진단, 위생교육, 실적보고, 자체평가, 영업자 준수사항 등등 쓸데없는 일 하다 세월 다 간다. 일만 열심히 하면 마음 놓고 사업할 수 있어야 한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건강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며 행복하게 봉사하며 오래 살 수 있다. 정부/지자체가 규제/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롯데마트 구리점 시설물 선행 보수 업무 협약 동의안'이 제345회 구리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5월 말부터 영업이 가능하도록 롯데쇼핑 주식회사와 업무 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 내용은 ▲롯데마트 구리점 임대 면적 조정 ▲시설물 선행 보수 후 관리비 차감 ▲ 롯데마트 시설물 보수공사 구리시 지역건설업체 참여 ▲신규 직원 채용 시 구리시민 우선 채용 ▲구리시 상인회와 상생 협약서 추진 등이다. 롯데마트 구리점은 5월 말 개점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시설물 철거 공사를 위한 가벽 공사를 완료, 현재는 현장사무소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어 시설물 철거 공사와 실내외 인테리어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주까지 실시한 구리시민과의 대화에서 "롯데마트 재유치는 2024년 구리시 10대 뉴스 1위로 선정됐고, 시민들께서도 개장 시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두신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그동안 대형마트 부재로 인근 남양주나 서울시로 장을 보러 가는 등 시민들께서 아주 불편하셨을 텐데, 롯데마트가 재개장 되면 이러한 문제점이 말끔히 해소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시는 마트 재개장
상하이 2025년 2월 28일 /PRNewswire=연합뉴스/ -- 상하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제27회 베이커리 차이나(Bakery China)가 다시 한번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개 국가와 지역에서 수천 개 브랜드를 보유한 2200곳이 넘는 전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인 이 행사는 33만 제곱미터의 확장된 전시 공간에서 열리며, 130여 개 국가에서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7년부터 시작된 베이커리 차이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과 전시회로, 중국과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브랜드를 위한 선도적인 플랫폼 역할을 해 왔다. 올해 행사에서도 수천 개의 신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업체의 20% 이상이 서유럽, 북미, 아시아 등 다른 지역의 국제 브랜드이다. 베이커리 차이나는 거대한 규모만큼 제빵 업계의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1000명 이상의 업계 리더들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과 시장을 주제로 한 각종 대회와 포럼 및 기타 매치메이킹 행사가 열린다. 역동적인 올인원 이벤트 - 다양성(diverse):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모바일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의 가입자 12만 명 달성을 기원하며 3월 19일까지 '새빛톡톡 12만이오나봄' 이벤트를 연다. 새빛톡톡 홈페이지 또는 앱 '설문투표→새빛톡톡 12만이오나봄 이벤트'에 접속해 12만 의미 퀴즈, 가입 경로, 선호하는 경품 등 간단한 설문을 완료하면 응모된다. 참여자 중 230명을 추첨해 애슐리 평일런치 식사권(30명)과 메가커피 딸기라떼 모바일 상품권(20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24일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새빛톡톡에 월 3회 이상 출석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이벤트로 매주 목요일 선착순 1000명에게 영화 할인권과 아쿠아플라넷 광교 할인권을 제공한다. 2023년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수원 새빛톡톡은 시민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현재 가입자 수 11만 명을 돌파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수원시청 보도자료
산청군이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박차를 가한다. 28일 산청군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바우처택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산청군 개인택시조합 지부장, 법인택시 대표, 바우처택시 운수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발대한 바우처택시는 비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산청군은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10대를 운영해 왔지만 교통약자 수요 증가와 지역 외 이동 등에 따른 대기 시간이 길어 이용객들이 다소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바우처택시 26대를 도입해 오는 3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바우처택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시스템에 등록 후 이용하면 된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며 지역 내 한정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1회에 2500원만 부담하면 하루 4회,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교통정책담당(055-970-67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승화 군수는 "일반택시가 영업을 하다 신청이 들어오면 특별교통수단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바우처택시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을 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이 시민들에게 편리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를 확대 설치했다.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는 지난해 12월 세종시청(보람동),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조치원),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다정동) 3곳에 배치·운영했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일자리정보를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생과 중장년 구직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3곳에 확대 설치했다. 이에 따라 조치원시외버스터미널, 세종시립도서관,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3곳에서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무인정보단말기로 대형화면을 터치하면 손쉽게 채용 정보를 조회할 수 있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도움을 주는 혁신 서비스다. 누구나 쉽게 화면을 통해 ▲실시간 구인정보 ▲일자리맵 ▲고용서비스 매칭 ▲기업홍보관 등 6가지 핵심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김현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확대 설치가 시민의 구직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종시 일자리구직정보 안내가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뿐만 아니라 제2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대구늘봄학교 학생귀가안전 관리 강화 계획'(이하, 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늘봄학교 학생안전관리 안내 영상'을 제작해 늘봄학교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관리 강화 계획'에는 ▲초 1∼2학년 '대면 인계 동행 귀가' 원칙 ▲학생 귀가 정보 안내 강화 ▲학생안전관리 인력 추가 배치 ▲주요장소 CCTV 설치 확대 등 늘봄 참여 학생귀가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이 담겼다. 이번에 강화된 초 1∼2학년 '대면 인계 동행 귀가'는 보호자에게 '귀가동의서'를 받고 인계지점까지 인솔해 보호자에게 직접 인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보호자가 희망하는 경우에는 자율귀가도 가능하다. '학생 귀가 정보 안내'는 시교육청이 자체개발한 '학생관리시스템'과 '안심알리미'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의 입·퇴실 및 귀가 정보를 안내하고, 보호자는 해당 정보를 안심알리미앱, 대구교육알리미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교직원을 위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의 단계별 담당자의 역할과 방법 등을 상세하게 담아 제작한 '늘봄학교 학생 안전관리 안내 영상'을 늘봄학교에 배포하고 대구시교육청 누리집 및 유뷰브에 탑재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AsiaNet 0200716 항저우, 중국 2025년 2월 28일 /AsiaNet=연합뉴스/-- 신나고 활기찬 영국의 러브송 'Shape of You'가 중국 동부 항저우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현대 도시와 만나면 어떤 불꽃이 튈까? 항저우시 문화방송관광국에 따르면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경기장(Hangzhou Olympic Sports Center Stadium)에서 열리는 에드 시런(Ed Sheeran)의 콘서트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공연장과 거리에 인파가 넘쳐나는 가운데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인 에드 시런은 중국과 전 세계 관객에게 6회 연속 공연을 선사하며 이 글로벌 대도시에 문화 소비 붐을 다시 일으키고 있다. 이 콘서트로 에드 시런은 거의 10년 만에 중국을 방문했으며, 방문 기간 중에는 항저우에만 계속 머물렀다. 공교롭게도 3월 21일에는 일본 걸그룹 XG가 항저우의 같은 공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더 퍼스트 하울(The First HOWL)'을 개최하고, 이어 4월에는 이매진 드래곤즈(Imagine Dragons)와 나카시마 미카(Mika Nakashima)의 공연도 예정되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사상구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방진료실'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찾아가는 한방진료실'도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방진료실은 사상구보건소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오전 9시∼오후 6시), 화∼금요일 오전진료(오전 9시∼12시)만 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한방진료실에서는 한방상담을 비롯해 한의과 진료, 침·부항 시술 등을 펼친다. 진료비는 침 시술 및 상담의 경우 1천100원이다. 의료급여 환자와 국가유공자 등은 진료비가 무료다. '찾아가는 한방진료실'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의사와 간호사가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은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민참여 거점시설 이용 주민이며 장애인 재활사업대상자의 경우 가정방문을 통해 진행한다. 주 4회 화∼금요일 오후(오후 2시∼5시)로 운영된다. 이정민 보건소장은 "한방진료실 운영을 통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좀 더 활발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운영을 해 건
대구광역시는 2월 28일(금) 금요일 오후 3시 신천 대봉교 하류 방향 좌안 둔치에서 '신천 프러포즈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신천 프러포즈 조성사업'은 대봉교 하류 방향에 직경 45m의 원형 복층 구조의 데크 및 광장을 설치해 수상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2026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신천은 연간 6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여가공간으로 수변공원화를 위해 생태유량공급, 사계절 물놀이장, 신천 푸른 숲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제 '신천 프러포즈'를 더해 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한다. 약속을 상징하는 반지를 형상화한 원형 데크에 다양한 공간을 배치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며 주요 공간 배치와 시설물 계획은 ▲이벤트 부스 및 다목적 광장 ▲복층 전망데크 ▲야간경관 및 연결로 등이다. ▲ 이벤트 부스 및 다목적 광장 복층 구조 하부공간에는 신천의 역사와 미래를 홍보하고 다양한 전시 공간으로 활용할 홍보부스, 간단한 식음료를 취식할 수 있는 식음료부스 등을 배치하고 원형 공간에는 소규모 무대, 계절별 조형물, 포토존, 체험형 종합
강릉시가 '강릉 바다내음 캠핑장'(舊 함정전시관)에서 정동진 모래시계공원까지 편도 4.7㎞, 사업비 약 1,000억 원 규모의 '해변열차'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시는 민선 8기 핵심 현안 사업인 '해변열차 조성사업'의 도시관리계획(안) 입안에 앞서 28일(금) 강동종합복지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해변열차 조성사업'의 적정노선 및 정거장별 조성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주민들은 해변열차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해변열차 조성사업'은 남부권 주요관광지(강릉 바다내음 캠핑장∼등명관광지∼정동진 모래시계공원)를 연결해 기존 관광지들의 시너지 효과뿐만 아니라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남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설명회 개최 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오는 3월 중 도시관리계획(안) 열람·공고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치고, 올 하반기 중에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를 마칠 계획이다. 김일우 관광개발과장은 "해변열차 조성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